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古林, 이것이 禪이다~

선하지않는 선2015.10.05 21:52
임제스님께서 일상적인 노파의 행위를 공안으로 만들어 제자들을 시험하고 있지요. 노파가 "염치없는 중"이라 했을 때 "침을 뱉는 것"은 그러하더라도 문을 닫고 들어가 버린 행위에 "아직도 그게 남아 있구나" 한 것은 "한걸음 더 나가지 못하고 있다"하겠으니 산 앞에 옛 절터가 있어 머물라함에 "화상이나 머무르시오" 한 조주스님의 의취를 간파하지 못하였음이 아닐까? 임제의 할에 또한 한방망이가 있음을 어찌하리오!()()(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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