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古林, 이것이 禪이다~

취산2016.01.04 13:05
일찍이 등불이 불인 줄 알았다면
어찌 사람에게 불씨를 빌려 밥을 지으리오.
쇠말뚝을 뽑아내서는
등롱을 노주(露柱)에 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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